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종민 팀이 돌림판 최종 승리를 이뤘다.

17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돌림판을 돌리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돌림판 조각 최종 개수는 남창희 팀이 10개로 김종민 팀은 13개가 됐다.

이가운데 또 돌림판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돌림판에는 전원면제와 전원벌칙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모든 멤버들이 전원 면제를 원하는 가운데 남창희 팀이 먼저 10칸을 채울 수 있었다.

남창희가 칸을 채우고 있을 때 김종민은 딘딘, 유선호에게 "돌림판 많이 돌려봤잖냐 전원 면제 옆쪽으로 균형이 있는 것 같다"고 작전을 짰다. 이를 본 이준은 "아니 돌림판인데 이게 작전 회의가 필요한거냐"고 하면서 신기해 했다.

돌림판이 다 채워지자 딘딘은 "우리가 돌릴 수 없다"고 했다. 이에 PD는 감독에게 돌림판을 돌리겠냐고 했고 감독은 이를 수락했다. 돌림판의 결과는 김종민 팀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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