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승현이 '내 친구는 살인범'에 캐스팅 됐다.
영화 '내 친구는 살인범'은 어쩔 수 없는 이유로 살인을 저지른 ‘백성철’이 공소시효 만료 30일을 앞두고 조용한 시골 마을에 숨어들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지승현이 극중 분한 ‘백성철’은 과거에 있었던 한 사건으로 인해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른 후, 14년 째 도피 중인 인물이다. '내 친구는 살인범'은 '피는 물보다 진하다', '싸움의 기술'의 김희성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내 친구는 살인범'은 내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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