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대호, 이장우, 하지원, 윤두준이 배 위에서 삼치회를 맛봤다.
24일 오후 4시 45분 방송된 MBC '대장이 반찬'에서는 밥친구로 하이라이트 윤두준, 배우 하지원이 함께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밥친구로 하이라이트 윤두준, 배우 하지원이 함께 한 가운데 이장우, 김대호, 하지원, 윤두준을 바다로 나가 직접 방어를 잡게 됐다.
이들은 모두 바다 위에서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낚시 준비를 했다. 이때 자신 있냐는 질문에 김대호는 "제가 생각보다 어복이 많다"고 했다. 하지만 이장우는 "방금 어복이 많다고 했냐"고 하면서 과거 통발을 놓을 때 마다 텅텅 비었던 과거를 소환했다.
이에 김대호는 당황하며 "바다고기는 자신 있다"고 했다. 그러자 이장우는 "그럼 우리 1등을 걸고 내기를 하자"고 제안했고 하지원은 "1등은 무조건 나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선장님 설명에 따라 방어 잡이에 나선 네 사람은 첫번째, 두번째 스팟까지 가봤지만 입질이 오지 않았다. 네 사람은 자신감에 차 있었지만 바다 낚시는 쉽지 않았고 에너지를 다수 소모했다. 이때 선장님은 먹으면서 하자며 전날 잡은 삼치를 내왔다.
선장님은 "하지원 씨 덕에 먹는 줄 알아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각종 장비를 챙겨온 이장원이 삼치회 손질을 했다. 네 사람은 배 위에서 먹는 삼치회 맛에 감탄했고 김대호는 "이걸 뭐라고 해야하지 되게 부드러운 뭔가 아보카도 같다"며 "이거 먹으니 방어를 더 잡고 싶다"고 하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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