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종민이 시즌1 때 자신을 회상했다.

24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욕지도로 떠나게 된 김종민이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아름답고 평화로운 해양 도시, 푸른 바다의 땅인 통영에서 만났다. 이번엔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가게 된 가운데 모두들 색다른 출발에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떠났다.

목적지는 바로 욕지도였다. 가장 먼저 배에 오른 김종민은 "예전 촬영 때 온 것 같다"고 했다. 그러더니 김종민은 "아닌가"라면서 알쏭달쏭 하다는 모습을 보였다.

김종민은 자리를 잡고 본격적으로 검색을 시작하더니 "2010년 3월 28일에 욕지도를 갔었다"고 밝혔다. 무려 시즌 1때 방문한 곳이 욕지도였다. 이에 김종민은 "14년전이다"며 "그때 보다 지금 내가 14살이 더 많아졌다"고 하면서 신기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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