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호/사진=민선유 기자
윤성호/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그맨 윤성호가 부캐 '뉴진스님'을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에는 개그맨 윤성호, 김인석이 출연했다.

'뉴진스님' 이야기가 나오자 윤성호는 "쌍둥이 형이 있다"고 소개했고, 박준형은 "오늘 윤성호씨가 오셨나. 우리 뉴진스님 모셨다"라며 장난을 쳤다. 이에 윤성호는 "뉴진스님은 절에 계시다. 지금 크리스마스 준비하고 있다"라고 맞받았다.

이어 "그때 산타클로스님으로 뭔가를 좀 하겠다고 한다. 24일에 상암동에서 몰래 산타를 해서, 청소년들을 위해서 뭔가 하고 있다"며 "제가 쌍둥이 형을 위해 또 중간에 어레인지 하잖나. 그리고 17일에 신부님, 목사님, 스님 세분 모여서 트리 점등식을 한다"라고 예고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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