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하하의 라디오를 응원했다.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명수 초이스' 코너로 꾸며졌다.

최근 하하가 신규 라디오 '슈퍼라디오' DJ가 됐다. 한 청취자가 하하의 라디오를 며칠 더 들어봐야 하는 건지 고민하자 박명수는 "객관적으로, 하하랑 친한 걸 떠나서 아직 일주일도 안 됐다. 최소한 3개월은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라디오는 기본적으로 자리를 잡으려면 2년 걸린다. 저는 10년인데 그래도 처음 듣는다는 사람이 있다. 조금만 듣다 보면 잘할 거다. 하하는 청취율 1등도 하고 그랬다"며 하하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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