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홀로 등장했다.

외신은 "수리 크루즈가 뉴욕에서 추수감사절 준비를 위해 커피를 마시러 나섰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아버지 톰 크루즈를 쏙 빼닮은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톰 크루즈는 사이언톨로지 종교를 믿지 않고 있는 친딸 수리 크루즈와는 약 12년이나 만나지 않고 있어 비난을 받고 있다. 한 소식통은 "톰 크루즈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딸을 보지 않았으며, 수리의 삶에 아버지는 자리가 없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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