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전현무계획2' 캡처
MBN '전현무계획2'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주원이 술을 마시지 못한다고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 8회에서는 시청자들의 추천을 받아 맛집을 찾아간 가운데, 주원이 주량을 밝혔다.

전현무가 주원에게 "술 잘 마시냐"고 묻자 주원이 "술 안 먹는다"고 답했다. 전현무가 주원의 군대 친구들인 빅뱅 멤버들과 술을 안 먹냐고 묻자 주원은 "태양이도 잘 안 먹고 대성이도 잘 안 먹는다. 경표만 마신다"고 답했다.

전현무가 "경표는 술 마실 땐 다른 친구들이랑 놀겠구나"라고 하자 주원은 "그렇다. 경표는 저희랑 만나면 밥만 먹는다"고 답했다.

주원은 술이 몸에 받지 않아 마시지 않는다며 "다들 저보고 술 잘 마실 것 같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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