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2차 합탈식이 시작 된 가운데 1위 부터 35위까지만 살아남고 36위 부터 70위까지 대거 탈락하게 됐다.
29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프로젝트7'에서는 2차 합탈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차 합탈식이 그려진 가운데 35명만 살아남게 된다.
연습생들은 라이벌 매치 무대를 함께한 이들이 짝을 지어 등장했다. 먼저 백지호, 권용현, 염예찬, 김정민, 김주현, 김영훈, 마징시앙, 신재원, 김도훈, 유지안, 김현재, 아사카 코타로, 정세윤, 서경배, 스비아트, 사쿠라다 켄신, 오태환, 후쿠야마 소타, 임시우, 송승호, 이건우, 송형석, 정든해솔, 유영서, 펫, 남지운, 최주영, 이첸, 어엉, 김준우, 권양우, 앤디, 아야론 아담, 채희주, 하석희, 박준우, 우하준, 서진원, 산타, 김현우, 박준서, 강현우, 허우관이, 린린, 오승찬, 이한빈, 팡 아틸라, 김성민, 유희도, 장여준, 강민서, 빙화, 김시훈, 아베 유라, 김태유, 안준원, 이지훈, 오영웅, 정승원, 김지민, 강왕석, 강지민, 박찬용, 전민욱, 권예웅, 이은서, 우첸유, 옥창현, 오바야시 유우세이, 조효진 등이 자리했다.
연습생들이 모두 착석하게 되자 후쿠야마 소타는 "진짜 인원 수가 이렇게 되는 거냐"고 하며 확 줄어든 인원을 실감했다.
박찬용 역시 "100명에서 70명이랑 뭔가 느낌이 다르다"고 했고 임시우도 "그때랑 느낌이 진짜 확 다르다"고 했다. 김현재는 나즈막히 "붙었으면 좋겠다"고 중얼거렸고 조효진도 "제발 붙여만 달라"고 했다.
최주영의 경우 "순위기 뭐가 중요한가 싶다"며 "살아남는 게 낫다"고 했다. 이처럼 연습생들의 대거 탈락 영향으로 연습생들은 무거운 분위기를 뿜었다.
이후 등장한 이수혁은 "라이벌 매치 무대를 끝낸 게 엊그제 같은데 이 시간이 오고야 말았다"며 "바로 오늘 2차 합찰식이 진행된다"고 알렸다.
이어 이수혁은 "1차 합탈식 이후 순위가 리셋됐다"며 "라이벌 매치는 베네핏과 2차 글로벌 투표가 이뤄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70명 연습생의 새로운 순위 그리고 합격과 탈락이 정해진다"며 "1위 부터 35위까지는 합격이고 36위부터 모두 탈락이다"고 했다.
이수혁은 "라이벌 매치에서 순위를 뒤바꿀 수 있을 만한 베네핏이 있었다"며 "승자 팀은 패자 팀의 글로벌 점수를 최소 만 점에서 7만 점까지 빼앗아 왔는데 이는 그 어떤 오디션에도 없었던 차감 시스템이라 많은 연습생들에게 충격을 안겨줬었다"고 했다.
이수혁은 "과연 라이벌 매치의 승패 결과가 순위 변동에 얼마나 영향을 줬을지 결과를 공개하겠다"며 "또 오늘은 월드 어셈블러분들이 직접 조립한 결과 역시 공개된다"고 했다. 이어 "35위와 TOP7을 제외한 합격자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34위 유첸유, 33위 유지안, 32위 이건우, 31위 채희주, 30위 김준우, 29위 김주현, 28위 아사카 코타로, 27위 오태환, 26위 신재원, 25위 김한빈, 24위 이한빈, 22위 팡 아틸라, 21위 정세윤, 20위 우하준, 19위 아베 유라, 18위 앤디, 17위 박준서, 16위 유영서, 15위 강민서, 14위 강현우, 13위 김현우, 12위 이첸, 11위 빙화, 10위 안준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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