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박위와 미리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1일 송지은은 자신의 채널에 박위와 시카고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송지은은 사진과 함께 "시카고에서 맞이한 미리 크리스마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지은과 박위는 시카고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송지은은 박위에게 눈맞춤하며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시카고에 있는 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미리 크리스마스를 맞았다. 송지은과 박위는 행복한 신혼부부의 모습이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지난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위라클'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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