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종국의 단백질 사랑은 PC방에서도 이어졌다.
1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게스트로 슈퍼주니어 규현과 트와이스 다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겨울 코스로 PC방에 가게됐다. 간식을 주문해야 할 상황에서 양세찬을 폭주했고 무려 4만 6천원어치를 담았다.
양세찬은 당황하며 "다 같이 먹으려고 그렇다"고 해명했으나 규현은 "회식이 아니잖냐"고 했다. 이와중에 하하는 보리음료, 과자, 라면, 카레 돈가스를 주문했다.
다현의 경우 아이스아메리카노와 갈비만두만 주문했다. 면을 특히 좋아하는 유재석은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라면, 라볶이, 달걀 프라이를 주문했다.
어떻게 주문해야할지 몰라 해매던 지석진은 다현의 도움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라면, 떡볶이, 달걀프라이 2개를 주문했으며 김종국의 경우 PC방에서도 단백질을 찾았다. 김종국은 한참 찾다가 달걀 프라이를 무려 4개나 주문해 웃음을 찾았다. 하지만 김종국은 이렇게 달걀 프라이 4개나 담아놓고는 정작 계산을 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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