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겨울 간식 어묵을 즐겼다.

1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과 트와이스 다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완벽한 겨울을 나기 위한 여러 코스를 준비했다고 했다.

룰은 기본 벌칙공 1개씩 보유하고 홀짝못 맞히면 1개 추가된다. 전원 홀 또는 전원 짝 선택시 전원 벌칙공을 추가한다. 최종 벌칙공 5명이 벌칙을 받는다. 단 중복은 인정된다.

멤버들은 겨울 간식 어묵 코스를 즐기게 됐다. 테이블 역시 선이 나누어져 있어 멤버들은 의문을 가졌다. PD는 "홀짝 선택은 30분 후에 진행하겠다"고 했고 멤버들은 또 제작진과 눈치싸움을 해야하냐며 긴장했다.

규현은 "꼬치를 짝수 개 시키고 이랴야 되는 거 아니냐"고 예상했다. 제작진은 기본 어묵 하나씩은 제공한다고 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그럼 난 먹고 싶은 걸 먹겠다"고 하면서 치즈어묵을 먹겠다고 했다. 규현과 다현도 치즈 어묵을 먹겠다고 했고 유재석 테이블은 그렇게 치즈어묵 3개, 물떡 1개, 순살어묵 1개를 주문했다.

김종국 테이블은 육사시미도 먹을 수 있다는 말에 육사시미를 2개 주문했다. 이외에도 곤약어묵 1개, 물떡 2개, 제로콜라 3개, 파인샤베트 2개를 주문했다.

멤버들은 의심없이 육사시미, 어묵등을 즐기기 시작했고 제작진은 갑자기 미션 게임을 진행한다고 했다. 바로 마피아 게임이었다. 멤버들은 치열한 추측 끝에 하하가 마피아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하하는 마피아가 아니었고 마피아는 김종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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