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핸썸가이즈' 방송화면 캡처
tvN '핸썸가이즈'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BTS 진이 자상한 매력을 보였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핸썸가이즈’에서는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레이스 룰 중 음료섭취는 가능했기 때문에 이이경, 오상욱, BTS 진은 휴게소에 들려 커피를 샀다. 이이경은 “네가 살 거야?”라고 진에게 물었고, 진은 “된다. 많이 먹어”라고 말했다.

이이경은 “블랙카드 쓰는 거야 오늘?”이라고 호들갑을 떨었고, 오상욱 역시 “달력에 써놔야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진은 촬영 중인 제작진을 보고 “스태브분들은 안 드셔도 괜찮으시겠냐”라고 묻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이경이 “20분 기다려야 해”라며 레이스 중임을 깨우쳐 세 사람은 그대로 장소를 이동했다.

한편 '핸썸가이즈’는 예능 베테랑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과 예능 루키 신승호, 오상욱이 뭉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문화, 자연, 장소, 매력적인 인물들까지 매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