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지아가 '맵찔이' 매력을 뽐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에서는 대만으로 떠난 이지아, 김고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고은, 이지아는 “비 오는 날의 대만 거리”라며 “실감 안 난다”라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제일 먼저 훠궈집으로 향한 둘은 서로 다른 음식 취향을 보였다. 김고은은 매운 마라탕 육수를, 이지아는 우유탕을 선택했다.
김고은은 “모르겠어. 막 넣고 있어. 나는 좀 때려 넣는 스타일이야”라며 시원하게 재료들을 국물에 넣었다. 이지아는 김고은의 마라탕을 맛보며 고추를 빼달라고 부탁했고 “비굴하다”라고 셀프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은 배우 이지아, 김고은이 위스키와 음식의 페어링에 관한 칼럼을 의뢰받고 서울과 대만의 식당을 찾아가 취재하고 기록하는 미식여행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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