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사진=헤럴드POP DB
인순이/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인순이가 운영 중인 해밀학교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오후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초대석에 가수 인순이가 출연했다.

이날 인순이는 "홍천에 해밀학교가 있다. 해밀학교를 만들었는데, 다문화 60% 기숙형 대안학교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완전 무상인데 자꾸 학생이 늘어나서 기숙사 사감 선생님이라도 좀 받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은 무상이다"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나하고 후원자 분들이 하고 있다. 12년째 하고 있는데 선생님들 급여는 교육부에서 작년부터 나오기 시작했다. 후원자 분들이랑 같이 운영 중이다"고 전해 감탄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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