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캡처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성훈이 메기남이 되어 나타났다.

3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두근두근 돌싱 시그널 in 캐나다‘ 특집이 이어졌다.

갑작스럽게 흐려진 하늘에 6인은 당황했다. 이때 의문의 남성이 이들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고, 탁재훈은 “누구냐. 우리 팀 아니지?”라 물었다.

이상민은 “이럴 줄 알았다”며 태풍 같은 메기남의 정체에 탄식했다. 판을 뒤흔들 메기남의 정체는 배우 성훈.

이상민은 “이런 식으로 나타나면 안 되지”라며 분노했다. 김준호는 “메기남의 등장으로 전부 미꾸라지가 되셨다”며 웃었다. 탁재훈은 “기분이 잡친다. 알아서 해라”며 심통 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성훈은 “김소은과는 영화를 함께 찍은 사이”라며 인연을 공개했다.

탁재훈은 “진짜 대단하다. 어떻게 여기까지 올 생각을 하냐. 여기가 강남도 아니고”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상민은 ‘장희진 사용설명서’를 읊는 등 자포자기한 심정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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