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명세빈이 캠핑카를 몰아 눈길을 끈다.
3일 방송된 SBS PLUS '솔로라서'에서는 캠핑카 운전을 능숙하게 하는 명세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명세빈은 홀로 캠핑카를 몰고 어디론가 향했다. 명세빈은 "제가 운전 좀 잘한다"며 "우선 면허 시험은 한 번에 합격했고 그것도 무려 스틱이었는데 그래서 운전에 대한 자부심은 있다"고 했다.
이어 혼자 캠핑카를 몰고 떠나는 이유에 대해 "일탈을 너무 해보고 싶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바닷가로 간 명세빈은 혼자 뛰더니 "뭔가 해냈다"며 "우선 일탈의 1단계를 해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파도 소리가 나한테 확 들어오면서 박수를 쳐주는 것 같고 뭔가 바다가 나를 확 안아주는 느낌이다"고 했다. 이때 명세빈을 알아 본 관광객 어머님들이 명세빈에게 사진을 요청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