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신재은이 남편 조영구와 한 침대에서 자는 것이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조영구 아내 신재은이 출연한 가운데, 신재은이 합방 소감을 밝혔다.
조영구, 신재은의 일상이 공개됐다. 아침에 조영구와 신재은이 한 방에서 자고 있었다. 조영구가 코를 심하게 고는 모습이 나왔다.
스튜디오에서 신재은은 "각방을 썼는데 이사하면서 방 하나가 줄었다. 그래서 아이 것을 포기할 수는 없으니까 저희가 합방을 하게 됐다"며 "같은 침대에서 자는 건 심적으로 부담스러워서 저는 침대, 남편은 바닥에서 잔다"고 설명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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