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일우가 누군가를 만나러 성수동을 찾아갔다.
4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김일우가 성수동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수동에 김일우가 나타났다. 김일우는 "이덕화 선배님도 그러셨고 신랑수업 선생님들 강의 내용도 그렇고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찾아라. 그래서 찾아보려고 성수동까지 왔습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김일우는 "그분은 항상 보고 싶고, 생각나고. 또 그분이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분입니다"라며 긴장한 모습으로 어딘가로 향했다. 그녀에게 가기 전 꽃집에 들른 김일우는 "꽃을 좀 살까 하는데요. 이분이 꽃을 좋아하려나 모르겠네. 활동적이고 운동도 좋아하시고. 그러면서도 굉장히 여성스러운 분이다"라며 꽃을 사는데 신중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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