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정태우의 아내인 전직 승무원 장인희가 남편의 브랜드를 적극 홍보했다.

4일 장인희는 자신의 SNS에 "아이 둘을 출산하고 19년 동안 워킹맘으로 일을 하면서 집을 비울 때 마다 항상 아이들의 밥이 걱정이었다"고 적었다.

이어 "오빠나 나나 둘다 요리를 잘 하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가족들에게 건강한 음식을 간편하게 먹이라고 오빠가 시작하게 되었다"며 브랜드를 언급한 뒤 "큰 아이 폭풍 성장기 때 실제로 곰탕 엄청 먹어서 키도 많이 컸고 지금도 아이들의 넘버원은 곰탕"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여러 장의 사진 속에는 장인희가 승무원 일을 하며 워킹맘으로 지내던 시절이 담겨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장인희는 2009년 배우 정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장인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며,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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