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사진=KBS
이찬원/사진=KB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찬원이 장도연과의 호흡에 대해 밝혔다.

5일 녹화중계로 진행된 KBS2 '셀럽병사의 비밀'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개그우먼 장도연, 가수 이찬원, 미연((여자) 아이들), 이비인후과전문의 겸 소설가 이낙준, 최진영PD가 참석했다.

이찬원은 "MC들 조화가 완벽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만족했고, 장도연은 "첫 호흡이고 '호흡은 맞춰가는 거니까'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맞았다"고 거들었다.

이어 이찬원은 "모 선배님께서 장도연 씨에 대해 한국의 오프라 윈프리라고 하셨지 않나. 이경규 선배님의 말씀에 굉장히 공감했다"며 "정말 한국의 오프라 윈프리라고 하던 장도연 씨를 처음 방송에서 만나게 됐는데 첫 녹화를 해보니 정말 그렇게 생각했다"라고 극찬했다.

장도연은 "한국에 오프라 윈프리가 꽤 많다. 저는 67번째 정도로 하면 기꺼이 칭찬을 받겠다"라고 겸손하게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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