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보라가 시아버지 김용건을 쏙 빼닮은 아들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5일 배우 황보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고참내 크리스마스 먼가 우인띠 잡아 부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보라, 김영훈 부부의 아들이 크리스마스 를 기념해 귀여운 장식 모자를 쓰고 트리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깨물어주고 싶을 만큼 앙증맞은 아기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결혼했다. 지난 5월 득남한 황보라는 출산 29일 만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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