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같이 삽시다' 방송캡쳐
KBS2 '같이 삽시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원숙의 허리 통증에 원미연이 휠체어를 가져왔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박원숙에 원미연이 휠체어를 가져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원숙은 "나 허리가 아파. 갑자기 5천 보를 연달아 그렇게 걸을 수가 없어"라며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원미연은 "잠시 앉으세요. 많은 걸 보기 위해서. 궁이 이렇게 넓을 줄은 몰랐어. 가시고 싶은 곳 있으면 얘기하세요"라며 휠체어에 박원숙을 앉혔다.

박원숙은 "여기에서 이런 서비스를 하는 거야?"라고 물었고, 혜은이가 "경복궁에서 손님이 원하시면 휠체어를 제공해준다고 한다. 공짜로"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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