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16기 영자가 숙취에 시달렸다.

5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0기 영숙과 16기 영자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이 밝자 10기 영숙은 16기 영자가 자는 동안 씻고 나왔다. 일어나지 못하는 16기 영자는 "저 어젯밤 일이 기억 안난다"며 "10기 정숙님의 '약먹자'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술 마시면 꼰대여서 마음에 안 드는거 다 말했다"고 했다. 이에 10기 영숙은 "어제 너가 완전히 끝났다고 그랬잖냐"며 "미스터 박하고 대화하고 나서 그랬는데 정말 기억 안나냐"고 했다.

놀란 16기 영자는 벌떡 일어났고 10기 영숙은 "미스터 박이 여자를 만날 준비가 안됐다고 그런말을 진짜 했냐"며 "그거 좀 충격이다"고 했다. 이에 16기 영자는 "미스터 박님도 취해서 그런 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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