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아들 생일에 받은 골드바를 인증해 화제다.
6일 의사와 결혼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린이 생일맞이 가족 저녁식사. 맨날 똑같은 메뉴여도 맨날 새롭게 맛있다며 또 콘스탄스 ㅋㅋ 딱새우, 홍주탕수육, 양갈비만 집중공략. 한놈만 팬다"라고 적었다.
이어 "매년 똑같은 생일선물이어도 맨날 새롭게 좋은 골드바. 주시면서 몇 번을 더 줄 수 있을까 하시는데 그 마음이 너무 와닿아 눈물이 핑. 여러모로 할미할비 복많은 어린이 고마운중 알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 부부가 아들을 데리고 남편과 시부모님과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들 생일에 받은 거대한 골드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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