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효연이 연말이라고 집을 꾸미진 않는다고 말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브라이언과 소녀시대 효연이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코요태 빽가가 맡았다.
이날 브라이언은 "우리 집은 이미 크리스마스 세상이다. 입구부터 리스, 조명을 달아뒀다. 올해는 조명을 지나치게 더 추가했다. 예쁘고 좋은데 최근 박준형 형이랑 같이 하는 유튜브 PD에게 보여주니 '자기만족이다'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반면 효연은 "아직 집에 아무것도 안 해뒀다"며 "치우는 게 일이다. 또 연말에 제가 집에 없다. 크리스마스 때부터 해외 공연이 있어서 새해도 해외에서 맞기에 굳이 꾸미고 싶지 않더라"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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