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넉살이 다현과의 친분을 밝혔다.

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344회에서는 넉살과 다현의 인연이 공개됐다.

놀토에 6회 출연을 하는 등 ‘찐 가족’이 되었다는 다현. 다현은 “넉살에게 DM을 보냈다. 지난 ‘놀토’ 출연 당시, 찐친처럼 챙겨주신 게 기억이 났다. 그래서 원샷 받는 장면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찍어 보내드린 적이 있는데, 답장을 보내 주셨다”고 했다.

이어 “최근에 영화를 찍었는데, 그것도 알고 연락을 해 주셨다”는 다현. 넉살은 “다현 씨가 전에 저희 아이 옷도 사주셨다”라 전했다.

한편 도레미들을 충격에 빠트렸던 역대급 받쓰 파트의 주인공인 쯔위. 쯔위는 “키 선배님이 ‘어떻게 가사에 멤버 이름이 들어가냐’며, 믿을 수 없다고 하더라. 그런데 저희 회사의 선배였던 미스에이의 곡에도 멤버 이름이 들어간다”며 수지를 언급했다.

쯔위는 “멤버들을 믿고 열심히 해 보겠다”는 뜻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