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강훈과 지예은의 러브라인이 주목 받고 있다.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초대장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레이스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크리스마스 및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는 장소에서 오프닝을 가지게 됐다.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회전목마를 본 멤버들은 화려한 자태에 감탄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했다. 이때 김종국은 갑자기 "강훈이 저번에 축구 나오더니 나보고 지예은을 언급하더라"며 "지예은 적응 잘 하고 있냐고 묻더라"고 했다.
이에 지예은은 설레는 표정으로 "뭐야 왜그러냐"고 하며 웃었다. 이를 들은 양세찬은 "걔 왜 흘리냐"고 했고 하하는 "우리 라디오 나와서 그 얘기 했다"며 "지예은이 강훈 다시 나오면 받아줄거라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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