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세아가 맨발 등산에 도전했다.
10일 방송된 SBS PLUS '솔로라서'에서는 맨발로 청계산을 등산하게 된 윤세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세아는 매니저이자 절친과 함께 청계산 등산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세아는 "제가 등산을 너무 좋아한다"며 "그래서 시간 될 때마다 자주 가는 편이다"고 했다.
이어 "특히나 작품을 시작하기 전에 기도하는 마음으로 청계산을 가고 그런다"고 덧붙였다. 이가운데 윤세아는 맨발로 등산을 해보기로 했다. 이에대해 윤세아는 "땅이 우리의 안 좋은 기운을 다 빨아들여 준다"며 "맨발로 걸으려고 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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