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사랑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사랑은 12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모자를 쓰고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사랑은 긴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가운데 밑에서 위로 찍은 각도에도 우월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19년 영화 '퍼펙트맨'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또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는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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