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리끌레르 아트 에디션 제공
사진=마리끌레르 아트 에디션 제공
사진=마리끌레르 아트 에디션 제공
사진=마리끌레르 아트 에디션 제공
사진=마리끌레르 아트 에디션 제공
사진=마리끌레르 아트 에디션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안효섭이 화보를 통해 물오른 섹시미를 뽐냈다.

배우 안효섭이 키아프 서울 공식 매거진 2026 ‘마리끌레르 아트 에디션’의 스페셜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라이프 에즈 아트(LIFE AS ART)’를 주제로, 삶을 반복되는 일상이 아닌 하나의 예술로 바라보는 안효섭의 시선부터 감각적인 비주얼과 진솔한 이야기까지 다채롭게 담아냈다.

화보 속 안효섭은 폭넓은 스타일을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민소매나 이너를 입지 않은 데님 재킷으로 탄탄한 근육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효섭은 “자세히 관찰하면 각자만의 삶의 색깔들이 보인다”라며 “대단한 의미가 있지 않아도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 하나하나가 아름답고 빛나 보인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이 세상을 만드는 하나의 조각조각처럼 아름답다고 느껴졌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효섭은 오는 10월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극 중 해외파 셰프 강한(크리스 케이) 역을 맡았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