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특종세상' 캡처
MBN '특종세상'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황우연 아내가 황우연에게 분노했다.

1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황우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황우연이 아내 식당을 찾았다. 황우연이 아내에게 상을 준비하라며 지인들을 데려오겠다고 했다. 아내의 표정이 굳었다.

연말이라 바쁜 와중에 도와주기는커녕 자기 지인들을 불러 자리를 마련한 것. 이에 아내는 "당장 탁구부 16명 온다는데 어디 앉히냐"며 분노했다. 황우연은 미리 준비한 고기를 지인들에게 선물했다.

황우연 아내는 "죄다 다 퍼준다. 남한테 인심을 많이 쓴다. 오히려 가족보다도 남을 더 준다"며 힘들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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