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강석우가 우주항공청 직원의 포부를 응원했다.
12일 방송된 MBN '강석우의 종점여행3'에서는 경남 사천시를 찾은 강석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천우주항공청을 찾은 강석우는 "우주항공청이 앞으로 우리나라를 위해서, 또 세계를 위해서 어떤 일을 할까 몹시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강석우는 우주항공청과 나사가 같은 역할이냐고 물었다. 직원은 "맞다. 한국의 나사라고 보시면 된다. 개인적으로는 나사를 뛰어넘고 싶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강석우는 "우리가 늦게 시작해서 아직 규모나 업적은 작지만 미래에 그런 꿈을 갖고 계시구나"라며 직원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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