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소라가 셀카를 통해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3일 배우 강소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소라가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을 두명이나 낳았음에도 변함이 없이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의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1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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