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tvN ‘일요일엔 핸썸가이즈’(연출 류호진, 윤인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 및 소재를 직접 찾아 나서는 일요 버라이어티 예능,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전라남도 영암의 월출산 아래서 막이 오른 빙고 레이스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추성훈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화이트 패션을 한 채 등장하며 마치 월출산 깊은 골짜기에서 수련을 하다가 내려온 도인 같은 포스로 시선을 강탈한다. 이에 이이경은 “멀리서 장발 호랑이 내려오시는 줄 알았다”라며 추성훈의 비범한 자태에 탄성을 터뜨린다.

최근 개인방송 채널을 통해 ‘야노시호 집에 셋방살이하는 추성훈’이라는 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추성훈은 “영암에 이틀 전부터 와 있었다”라며, 자유분방한 숙식 라이프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나아가 추성훈은 ‘핸썸 팀’이라는 팀명을 탐내며 “나도 아저씨 중에는 괜찮은 얼굴”이라며 매력을 어필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나는 운전도 못한다. 힘 쓸 때만 써달라”라고 천진난만한 출사표를 던져 팀원들을 목덜미 잡게 한다.

한편 tvN 일요 버라이어티 ‘일요일엔 핸썸가이즈’는 15일 오후 7시 40분에 3회가 방송된다.

사진=tvN ‘일요일엔 핸썸가이즈’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