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 중인 본능 부부가 불쾌한 심기를 표출했다.
지난 12일 본능 아내 김보현 씨는 자신의 SNS에 "문득 생각나지만 우리나라는 꼭 좋은 모습은 안보이고 안좋은 모습만 보이면 쥐잡듯이 잡고 좋은 모습은 배아프고 안좋은 거는 난리인 거 같다. 참 그렇다. 보이는 게 다가 아닌데"라고 적었다.
또한 "우리가 어찌 키우든 무슨 상관. 내가 굳이 상세히 이야기 해야 돼?"라고 따지며 "살다보면 놓치는 부분이 있고 실수할 수 있고 나야 결혼도 뭣모를 때 해서 배우는 게 있으면 공부하는 게 있으면 더 늦게 했겠지. 이게 내 선택이라 후회 없고 다시 처음이라 생각해"라고 덧붙였다.
이들 부부는 자극적인 방송 내용과 더불어 앞서 MBN '고딩엄빠'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한 사실이 밝혀지며 출연료를 노린 출연 아니냐는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아동학대' 논란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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