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효연이 발레 슈즈로 얽힌 추억을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코너 '하지마'에는 브라이언, 효연이 출연했다.
이날 효연은 "초등학교 때 전국육상대회가 있었는데 학교 대표가 됐다"며 당시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효연은 "400m 장거리를 나갔는데 인천에서 제일 잘하는 코치가 있는 선수들도 있었는데, 저는 처음이라 없었다. (학교에서)저한테 제일 가벼운 슈즈를 가져가라고 하더라. 발레슈즈를 가져가서 3등했다"며 "결승 해야하는데 김밥 먹고 체해서 뒤에서 3등했다"라고 범상치 않았던 과거 이야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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