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프로파일러 표창원이 이상우에 대한 분석을 포기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상우가 뚱딴지 생채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표창원이 이상우를 광인이라고 분석했다.
이상우가 레시피대로 500g의 뚱딴지를 저울로 쟀다. 그런데 고작 3개를 올렸을 뿐인데 600g이 넘어버리자 이상우는 좌절했다.
이상우가 레시피대로 뚱딴지를 채 썰고 양념을 만들었다. 양념장을 만들던 중 이상우가 갑자기 피식하며 웃음을 터뜨리자 붐이 표창원에게 이상우의 심리를 물었다.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일반인에게서 볼 수 없는 모습이라 파악하기 어렵다. 광인이다"라고 분석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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