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찬원이 아직 뜨거운 사랑을 못 해봤다고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사랑의 찬가'를 음미하다가 울컥하며 뜨거운 사랑을 못 해봤다고 고백했다.
이찬원은 '사랑의 찬가' 가사를 음미하며 해당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그는 "생각해보면 난 뜨거운 사랑을 못 해본 것 같아"라고 털어놨다.
이찬원은 "내 옆에 없으면 죽을 만큼 보고싶고 이별하게 되면 그녀를 위해 무릎이라도 꿇을 수 있는 그런 열렬하고 절실한 사랑은 아직 못해본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찬원은 故 최진실, 손현주 주연인 2005년 드라마 '장밋빛 인생'이 자신이 생각하는 열렬한 사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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