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핀란드 셋방살이’ 방송화면 캡처
tvN ‘핀란드 셋방살이’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차은우가 인생 첫 감자채볶음을 완성했다.

13일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에서는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의 핀란드 시골 로컬 라이프가 그려졌다.

메인 셰프로 나선 곽동연의 호밀가루 수제비 비주얼에 이동휘는 “이거 양파 탕 아니야?”라고 당황했다. 곽동연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몰래 맛을 본 이제훈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해 제작진의 웃음을 터트렸다.

곽동연이 돌아오자 “국간장을 넣을까?”라고 슬쩍 제안했고, 이를 타협한 곽동연은 국간장과 계란물을 풀었다.

완성된 수제비 맛에 멤버들은 “진짜 맛있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차은우는 “28년 첫 감자채 볶음이다”라며 자신이 만든 감자채볶음을 자랑했다. 이제훈은 감자채볶음 맛에 감탄해 "너무 맛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핀란드 셋방살이’는 백퍼센트 촌스러운 찐 시골 로컬 라이프로 까칠한 시티보이즈의 유럽 깡촌 동거 실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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