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사진=민선유 기자, 서현 채널
서현/사진=민선유 기자, 서현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소녀시대 서현이 尹 대통령 탄핵안 가결 후 짧은 심경을 밝혔다.

14일 그룹 소녀시대 서현의 개인 채널에는 "언제까지라도 함께 하는 거야"라는 문구와 함께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 책 사진이 게재되었다.

해당 문구는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가사 중 일부로, 이번 尹 탄핵안 가결 당시 국회 앞 열린 집회서 울려 퍼져 화제가 됐다.

또한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중심으로 그 시대의 이야기를 담아낸 만큼, 서현 역시 국민들이 이뤄낸 탄핵안 가결에 감사한 심경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尹 대통령 탄핵안은 찬성 204표, 반대 85표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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