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경진이 14억원 대출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경진은 이혼 전문 변화사에게 상담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김경진은 부동산 4채르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총 23억원의 자산 중 14억원은 대출이었고, 이자만 6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내 전수민은 “남편은 문제가 많다”라며 사업을 지적했다. 이어 “2020년 냉명집을 열었다. 매출이 올랐는데 돈 좀 버니까 홍대에 LP바를 차렸다”라며 투자한 1억원을 날린 사실을 폭로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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