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브라이언이 제2의 전성기에 감격했다.
16일 밤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브라이언의 근황이 그려졌다.
현재 평택에 300평 단독주택을 짓고 있는 브라이언은 내년 봄 입주를 앞두고 있다며 “황보는 우리 집 좋아할 것 같아. 수영장이 한 20평 되고 뒷마당을 리조트처럼 꾸몄어”라고 해 절친들의 기대를 자아냈다.
에일리는 “광고 찍어서 번 돈으로 집 짓는 거예요?”라고 궁금해 했다. 브라이언은 “광고, 홈쇼핑, 라이브 커머스, 웹예능 찍은 거 다 모아서”라며 “내가 청소 예능 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 집 청소 해주고 그거 통해서 광고도 많이 찍었고”라고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감격을 전했다. “솔직히 말해서 플라이(투더스카이) 때보다 훨씬 많이 광고를 찍었어. 그땐 광고 2개 찍었는데 청소 예능 후에 10개 찍었어”라고 해 절친들을 놀라게 한 그는 “퇴근 후 청소하는 게 내 일상이고 삶의 낙이었는데 그런 모습을 좋아할 줄이야”라고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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