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현이 홈트 중 우월한 근육질을 자랑해 화제다.
17일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운동 다시 시작. 다시 열심히 관리해서 근육들 유지해야죠. 시험 치르느라 운동은 다 내려놨었거든요"라고 적었다.
이어 "제가 좋아하는 하체 운동이에요. 집에서는 중량이 한계가 있어서 진지하게 #스미스머신을 살까 아이들과 얘기해 봤는데 저보고 그냥 헬스장을 가래요. 헬스장 가면 너희들의 대기 1초 엄마가 될 수 없잖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지현이 자택에서 운동복을 입고 열심히 근육 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주얼리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의 이혼을 겪고 현재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최근에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 아이를 키워야 하기 때문에 삼혼은 앞으로 없다고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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