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효연/사진=민선유 기자
가수 효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효연이 연예인들의 연예인으로 등극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로 함께 한 가운데 가수 브라이언,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태균은 '컬투쇼' 회식을 언급하며 "우리끼리 '이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 누구냐'라는 이야기가 나왔었다"고 전했다.

이어 "연예인들의 연예인인 건데 거의 90%가 효연을 뽑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효연은 "나는 내가 될 줄 모르고 술을 타놨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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