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핀란스 셋방살이' 방송캡쳐
tvN '핀란스 셋방살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제훈과 차은우가 마트에 가기 위해 읍내로 향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핀란드 셋방살이'에서는 이제훈이 내비게이션 없이 하는 초행길 운전에 잔뜩 긴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운전대를 잡은 이제훈은 내비게이션 없이 가야 하는 길에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출발하고 이제훈은 "통신 좀 잡혀?"라고 물었고, 차은우는 "오! 한 칸. 이제 드디어 한 칸 됐어요 형. 다시 안 된다. 좀 더 나가야 되나봐요"라며 알렉시가 그려준 지도를 정독했다.

차은우는 "이대로 4km 정도 가시다가 T로 시작하는 곳에서 좌회전 하시면 돼요. 더 가야 해요 형. 아닌가?"라며 헷갈려했다. 그때 이제훈이 "아 저쪽인 거 같다"라며 이정표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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