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다니엘이 본업 천재 면모를 보여준다.
2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26회에서는 배우 최다니엘이 변호사 역할로 활약 중인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 촬영 현장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다니엘의 ‘로코 장인’ 모멘트가 그려진다.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로 본업 복귀를 알린 그는 완벽 수트핏으로 눈길을 끌더니 이내 현장에 도착해 배우, 스태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이어 최다니엘은 상대역 배우 전소민이 등장하자, “쏘~”라는 애칭을 부르며 그를 맞이한다.
촬영 대기 시간, 전소민과 이야기를 나누던 최다니엘은 “(사람들이) 나 진짜 바보인줄 알아. 하지만 난 바보가 아니거든”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를 듣던 전소민은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이며 그에게 팩트 폭격을 날린다.
한편 최다니엘의 웃음 가득한 하루는 오늘(2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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