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참시' 방송캡쳐
MBC '전참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다니엘이 팬들이 보내준 선물을 열어봤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다니엘이 팬들이 보내준 선물을 뜯어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다니엘이 쌓여있던 택배를 가져왔다. 이에 매니저는 "국내 팬분들뿐만이 아니라 해외 팬분들도 선물을 많이 보내주신다"라고 설명했다. 정성 가득한 손편지를 읽던 최다니엘이 영어로 적혀있는 이름을 읽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다니엘은 "오 짱이다 이게 뭐야?"라며 함께 보내준 선물을 확인했다. 모자와 옷을 선물 받은 최다니엘은 "예쁘다. 나쁘지 않은데? 너무 좋다"라며 행복해했다. 최다니엘은 "아 나 이분 누군지 알지"라며 다음 택배를 뜯었다. 또 다른 모자 선물에 고개를 털어 모자를 벗은 최다니엘이 바로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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