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옹성우가 제대 후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애니메이션 영화 '니코:오로라 원정대의 모험'의 옹성우, 김지은이 출연했다.
이날 옹성우는 "제대한지 딱 두달인데 군대꿈 꾸냐"는 문자가 오자 "다행히 아직은 꿈꾸진 않았는데 일상을 보내다가 문득문득 '지금 이 시간에 내가 부대에 있었다면 뭐하고 있었을까' 싶더라"라고 웃었다.
이어 "저도 가기 전에 '내가 군대를 다녀오면 많이 달라져 있을까'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달라진 것 같진 않다"며 "주변에서도 다녀왔는데 참 그대로라고 말씀해주셔서 달라진 점이라면 30대가 돼서 돌아왔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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