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전소미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전소미는 자신의 채널에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전소미는 사진과 함께 "ll I want for Christmas is..."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소미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소원을 빌고 있다. 전소미는 백옥 같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전소미의 옆태가 날카롭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달 디지털 싱글 'Ice Cream'(아이스크림)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했다. 전소미는 지난해 8월, 첫 번째 EP 'GAME PLAN' 이후 1년 만의 컴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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